지친 연구실에서 치유하는 강의실로. 대학 교육 공동체를 구축합니다.
가르치고 이끄는 교수자를 위한 돌봄, 그리고 교수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소통을 위한 필수 역량입니다.
강의, 연구, 학생 상담으로 이어지는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감정 알아차리기 기법을 통해 핵심 감정을 다스리며 교수자 맞춤형 셀프케어 역량을 확보합니다.
감정 인식 및 감정 라벨링 역량을 길러 연구와 교육 현장의 압박 속에서도 내면의 욕구를 분석하고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정서적 중심을 세웁니다.
경청·촉진 질문·피드백 훈련을 통해 Z세대 학생과의 정서적 교감을 넓히고, 심리적 위기 학생 상담 및 학사 지도 상황에서 유연한 대처 능력을 키웁니다.
AoH(Art of Hosting) 철학을 바탕으로 교수자의 내적 안정을 이끌고, 강의실과 연구실 내에 심리적 안정감을 조성하여 동료 및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대학 문화를 안착시킵니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검증된 참여형 대화·퍼실리테이션 기법. 진행자의 내적 안정(Host Self)을 바탕으로 심리적으로 안전한 대화 환경(Space Holding)을 조성하여, 경청과 촉진 질문으로 갈등 중재와 관계 회복을 이끄는 전문 촉진 기술임.
교수자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치유 역량을 체화하는 핵심 24시간 자격과정입니다.